최근 10년 가장 무더운 여름이 광주광산지역자활센터 바로바로택배사업단에도 찾아왔습니다.
하지만 광산구 지역주민 7,000가구~8,000가구에 정부양곡 배송하기 위해서 땀 흘려 수고하고 계십니다.

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센터 바로바로택배사업단 선생님들은 하루에 320포~400포 가량을
매일 배송하고 광산구 지역 주민들에게 분실없이 책임 배송하려고 꼼꼼하게 메모을 남겨 놓기도 합니다.

더욱이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을 하고 계셔서 숨 쉬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
지역 주민들이 애타게 정부양곡을 기다리는 마음을 알기에 분실이나 파손 없이 잘 전달될 수
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
" 땀 흘려 일하시는 바로바로택배사업단 선생님들을 항상 응원해주세요~!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