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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광산지역자활센터 운영법인이 재단법인 대한불교조계종 유지재단에서 사회복지법인 바라밀로 변경되었습니다.
2022년 7월 1일 운영법인이 변경과 함께 이진성센터장님이 새로이 취임하셨습니다.
"'노동을 통한 자립과 지역주민의 소통과 연대로 나눔공동체 설립', ' 참된 협동사회경제 실천 및 선진 복지문화 확립'을 목표로 여러가지의 사업을 통해 참여주민의 참된 자립을 돕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라고 취임 인사를 하셨습니다.
저희 광산지역자활센터 종사자들도 이진성센터장님과 함께 참여주민들의 참된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